[사랑방] 코바코 사장에 김기만 전 춘추관장

중앙일보

입력 2018.09.05 00:03

지면보기

종합 16면

김기만

김기만

김기만(64·사진) 전 청와대 춘추관장이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으로 4일 임명됐다. 임기는 3년. 김 사장은 동아일보 기자 출신으로, 김대중 정부 당시 청와대 춘추관장을 지냈으며, 지난 대선 때 문재인 캠프 언론특보로 활동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