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고급 커뮤니티시설 14개, 호텔식 특화 서비스 누리는 오피스텔

중앙일보

입력 2018.08.2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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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태룡건설이 경기도 평택에 14개 커뮤니티 시설과 호텔식 특화서비스가 제공되는 트리플 큐브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전체 3개 동, 728실의 대단지다. 이 오피스텔의 가장 큰 특징은 피트니스센터·브런치카페·셀프세차코너·미팅룸·코인세탁실·하늘정원·옥상캠핑&바비큐장·자전거대여소 등의 고급 커뮤니티시설과 컨시어지·이프케어·여성안심·비즈니스·카쉐어링·자전거대여소운영·철통보안 등의 특화 서비스가 제공된다는 점이다.

평택 트리플 큐브

평택의 노른자에 위치해 주변 개발호재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트리플 큐브 투시도.

평택의 노른자에 위치해 주변 개발호재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트리플 큐브 투시도.

트리플 큐브가 이처럼 평택 최고 수준의 커뮤니티시설과 고품격 특화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투자자가 임차수요를 안정적으로 확보해 공실 걱정 없이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전략이다.

활용도가 높은 공간 설계와 특화 서비스도 눈길을 끈다. 트리플 큐브는 전세대 발코니 타입으로 1.5룸 분리형 평면 설계가 적용 됐으며, 풀옵션·풀빌트인·홈오토시스템·일괄소등스위치·에너지효율 1등급 창호·전열교환 환기시스템 등도 갖춘다. 교통여건이 좋고 주변 생활인프라도 잘 구축돼 있다. 수서발 고속철도(SRT) 지제역까지 2개 정거장, 1호선 송탄역까지는 1분 이내 거리이고 단지 반경 3㎞ 이내에 대형마트·종합병원·대형극장 등이 있다.

개발호재 풍부한 평택 분양시장 활기

주변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이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평택은 현재 곳곳에 초대형 개발사업이 진행되면서 분양시장이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다. 우선 삼성전자가 반도체 라인에 100조원을, LG전자도 디지털파크에 60조원을 투자해 평택을 IT산업의 전진기지로 육성하고 있다. 삼성전자 반도체 라인은 이미 지난해 6월 본격 가동에 들어갔으며, 지난달 2단계에 30조원을 조기 집행한다는 계획도 발표됐다. LG전자 디지털파크도 LG이노텍 등 6개 계열사 입주가 속속 이뤄지고 있다.

인근 고덕국제신도시 개발도 순항하고 있다. 내년 하반기부터는 아파트 입주가 본격적으로 이뤄지며, 애듀타운(13만2231㎡)·고덕R&D테크노밸리(13만2231㎡)·국제교류용지(105만7851㎡)·국제비즈니스콤플렉스(39만6694·)등 2∼3단계 개발도 본격화한다.

실투자금 대비 연 11.79% 수익률 기대

대기업 유통업체와 대학들도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우선 신세계 스타필드가 연내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20년 완공될 예정이며, 인근 브레인시티에는 아주대학교 부속병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트리플 큐브는 이들 프로젝트의 중심부에 위치해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 단지에서 삼성전자 평택공장이 3㎞ 이내, LG디지털파크는 5㎞, 브레인시티가 4㎞ 거리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실 투자금은 2000만원대이며, 실투자금 대비 연 11.79%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매달 54만원씩 5년간 임대수익을 확정해준다.

문의 1588-6940

김영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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