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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원불교 묘산 김팔곤 원정사 열반

중앙일보

입력 2018.08.15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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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16면

김팔곤

김팔곤

원광대 부총장을 지낸 원불교 묘산 김팔곤(사진) 원정사가 14일 오전 열반했다. 세수 86세, 법랍 53년. 1933년 전남 화순군에서 태어난 김 원정사는 고려대 대학원 철학과를 졸업, 65년 원불교에 입교했다. 71년 원광대 대학원 불교학과에서 공부한 뒤 원광대 교무처장, 부총장을 지내며 종교연합운동에 이바지했다. 장례는 원불교 교단장으로 치러진다. 빈소는 원광대 병원, 발인은 16일 오전 8시. 063-855-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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