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전주 최초 테라스하우스, 3면이 공원

중앙일보

입력 2018.08.10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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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만성지구에 전주 최초 테라스하우스가 선보인다. 계성건설이 전주 만성지구 T블록(전주시 덕진구 만성동 1359-1)에 선보이는 만성 이지움 레이크 테라스(조감도)다. 지하 1층~지상 4층 11개 동, 전용면적 84~251㎡ 177가구(8개 타입) 규모다.

만성 이지움 레이크 테라스

이 아파트는 모든 가구 남향 배치, 가구별 지하 계절창고, 홈 사물인터넷(IoT) 방식의 무선 홈 네트워크, 주방 음식물 처리시스템, 확장 평면과 광폭 테라스, 다른 아파트 대비 15cm 높은 천정고, 풍부한 수납공간 등이 장점이다. 단지는 바로 앞 기지제호수공원을 비롯해 3면이 근린공원으로 둘러싸여 쾌적하고 조망도 뛰어나다. 인근에 양현초(내년 개교 예정)와 중학교(2020년 개교 예정)가 들어선다. 만성서로·만성중앙로·가인로·호남고속도로도 가까워 이동하기 편하다. 주변에 개발호재도 많다. 단지 옆에 전주지방검찰청과 전주지방법원이 내년에 이전하며 인근 혁신도시에 공공기관 입주가 예정돼 있다. 지난 4월엔 전북 콘텐츠기업육성센터가 만성지구에 문을 열었다. 이 센터엔 17개 콘텐트 개발기업이 입주했다. 견본주택은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3가 1699-1번지에 이달 중 문 연다.

 문의 063-228-0002

 박정식 기자

Innovation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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