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10년 임대차 계약 보증보험증서 발행

중앙일보

입력 2018.08.10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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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부동산투기 규제 대상에 해당되지 않은 경기도 평택시 지산동 일대에 생활형 숙박시설인 에스비즈스테이(투시도)가 들어선다. 대지 1050㎡에 지하 2층~지상 13층, 총 132실 규모로 내년 5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평택에는 주한미군기지 이전, 고덕국제신도시 건설, 수서고속철도(SRT) 지제역 개통 등 대규모 개발호재들이 이어지고 있어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에스비즈스테이에서 걸어서 약 3분 거리에 지하철 1호선 송탄역이 있는 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분양 계약과 동시에 운영기업인 라이프테크와 10년 임대차 계약이 이뤄진다. 서울보증보험에서 이행보증보험증서를 발행한다.

 시행사이자 위탁사인 에이치앤씨개발은 송탄 M타워를 5차까지 준공해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는 기업이다. 또 라이프테크는 다세대와 호텔 등을 운영한 노하우를 갖춘 기업이다. 분양 관계자는 “쾌속 교통에서 특화 설계, 임대 수요, 임대 보증에 이르기까지 투자요건을 두루 갖췄다”며 “삼성·L.G·쌍용 등 대기업과 미공군기지가 있는 역세권 입지여서 시세차익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평택 에스비즈스테이

 문의 02-6085-1908

 박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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