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도전] 무더위 녹이는 달콤새큼한 제철 과일 케이크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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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는 한여름을 맞아 제철 과일인 청포도·복숭아를 활용한 다양한 형태의 디저트를 선보였다. 여름 케이크 5종, ‘떠먹는 디저트’ 2종, 쿨브레드 시리즈 등 다채롭게 신메뉴를 구성했다.

파리바게뜨

청포도를 활용한 ‘청포도케이크’는 청포도·화이트 스폰지 케이크 시트 사이에 요거트 크림과 청포도 크림, 청포도 콤포트(Compote)를 넣어 촉촉하면서 상큼한 맛이 어우러진 제품이다. ‘청포도케이크’와는 또 다른 매력을 뽐내는 ‘청포도롤’도 만날 수 있다. ▶복숭아 과육의 상큼함을 담은 ‘복숭아케이크’ ▶차별화된 타원 형태에 딸기 크림과 바나나크림이 어우러진 ‘딸기바나나케이크’ ▶쉬폰 스폰지 사이에 요거트크림과 복숭아 과육이 들어간 ‘복숭아요거트케이크’ ▶화이트 스폰지에 요거트크림과 망고 젤리를 담은 ‘망고 요거트케이크’ 등도 내놓았다.

복숭아케이크·청포도케이크·딸기바나나케이크(왼쪽부터). [사진 파리바게뜨]

복숭아케이크·청포도케이크·딸기바나나케이크(왼쪽부터). [사진 파리바게뜨]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로 어디서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떠먹는 디저트’ 2종도 선보였다. ‘떠먹는 복숭아 요거트 케이크’와 ‘떠먹는 티라미수’로 구성됐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어우러져 시원하게 먹으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쿨브레드 시리즈도 출시했다. 바나나 모양의 빵 속에 바나나 크림이 들어간 ‘쿨바나나’를 비롯해 ‘몬스터 치즈번’ ‘몬스터 티라미수번’ ‘생크림 커피번’ ‘시원하게 즐기는 메론빵’ 등으로 구성됐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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