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에듀-카드뉴스]신칸센, 물총새에서 답을 얻다

중앙일보

입력 2018.06.12 10:37

업데이트 2018.06.18 09:55

관찰은 힘이 세다. 그것은 뜻밖의 영감을 준다. 미술이나 문학작품을 감상하거나, 주변의 자연을 살펴보는 일이 여기에 속한다.
물총새에서 혁신의 아이디어를 얻은 신칸센이 좋은 예다. 오사카와 하카타를 왕복하는 일본 고속열차 신칸센은 시속 300km.
시운전 때 심각한 문제가 생겼다. 터널을 지날 때마다 엄청난 소음이 생겼다. 새를 관찰하는 게 취미인 엔지니어가 이 문제의 실마리를 풀었다. 출처: 『적응력이 실력이다』(중앙북스 출간) 이해준 기자 lee.hayj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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