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정은 위원장, 곧 회담장으로 출발

중앙일보

입력 2018.06.12 08:59

업데이트 2018.06.12 09:23

[YTN 화면 캡처]

[YTN 화면 캡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2일 9시(싱가포르 현지시간)에 열리는 북미정상회담을 위해 회담장인 센토사섬 카펠라호텔로 이동할 준비를 하고 있다.

현지시간 8시 김 위원장 숙소인 앞에서는 경호 인력과 차량이 출발을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고 있다.

카메라에는 이용호 북한 외무상과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이 차에 탑승하는 모습도 잡혔다.

같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먼저 회담장으로 출발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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