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SHOT] 한국과 같은 F조 독일…월드컵 본선 32개국 최고팀에 올라

중앙일보

입력 2018.05.30 08:00

업데이트 2018.06.04 10:04

 2018 러시아 월드컵 32개국 시장가치 TOP 10

2018 러시아 월드컵 32개국 시장가치 TOP 10

축구 이적 전문사이트 트랜스퍼 마르크가 발표한 2018 러시아 월드컵 출전팀 선수 시장가치에 따르면 32개 출전팀 가운데 독일이 선수 시장가치 합계 9억2025만 파운드(한화 약 1조3156억원)를 기록하며 시장가치 1위 팀에 올랐다. 2위는 스페인(1조3125억원)이 차지했고, 프랑스가 1조3080억원으로 3위에 올랐다. 영원한 우승 후보 브라질은 1조2250억원으로 4위에 그쳤다.
한국과 같은 F조의 팀 시장가치를 보면, 독일이 1조3156억원으로 1위, 멕시코가 2077억원으로 18위, 스웨덴이 1498억원으로 22위에 올랐다. 한국은 1137억원으로 스웨덴 다음 순서인 23위에 올랐고 대표팀 에이스 손흥민은 한국팀 가치의 절반이 넘는 643억원의 시장가치를 평가받으며, 한국팀에서 그의 비중이 얼마나 큰지 입증했다. 선수별로는 메시와 네이마르가 2316억원, 손흥민의 동료 해리 케인이 1930억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545억원의 시장가치를 기록했다. 한국과 같은 F조의 독일 르루아 사네는 1158억원으로 팀 최고의 시장가치를 평가를 받으며, 손흥민을 포함한 한국팀 전체의 팀 시장가치를 능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 러시아 월드컵 32개국 시장가치

2018 러시아 월드컵 32개국 시장가치

http://news.joins.com/issue/10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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