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키만 보고 올 거야? 캐나다 알버타의 숨은 명소들

중앙일보

입력 2018.05.27 01:00

로키만 보고 올 거야?

캐나다 알버타Alberta의 숨은 명소들

알버타≠로키
로키를 보러 가는 여행지지만 로키만 들르기는 아깝다.
할리우드 단골 촬영지 알버타에 숨은 명소가 수두룩하기 때문!

알버타의 쥬라기공원
배드랜드(Bad Land)는 세계에서 공룡 화석이 가장 많이 발견되는 땅이다.
고생물학자와 유네스코 유산 공룡주립공원을 탐험하자.

공룡 덕후의 성지

공룡이 활보했던 배드랜드에 로얄 티렐 뮤지엄이 있다.
티라노사우루스·알버타사우르스 등 희귀 공룡 화석이 한가득!
화석 발굴 체험도 가능하다.

어쨌든, 워터튼
여행객 대다수는 루이스 호수가 있는 밴프국립공원을 둘러본다.
로컬이 사랑하는 국립공원이 궁금하면 워터튼레이크국립공원으로 향할 것.
크루즈를 타면 호수를 가로질러 미국 국경을 넘는다.

마치 영국인 것처럼
프린스 오브 웨일즈 호텔은 워터튼 호수를 전망하는 럭셔리 호텔이다.
숙박하지 않아도 호텔을 구경할 수 있다.
오후 1~5시 에프터눈 티를 운영한다.

빙하 녹은 물로 빚은 술

로키의 청정한 물로 만드는 명품 증류주 맛은 어떨까?
오클레어디스틸러리(Eau Claire Distillery) 양조장에서 확인해보자.
양조장을 투어하고 위스키도 시음할 수 있다.

마일리지제로 푸드를 즐기기
캘거리 근교 오코톡스(Okotoks) 마을은 브런치를 즐기기 좋다.
마을 농장에 지역 식재료 음식을 만드는 레스토랑이 있다.

캐나다 여행 일정 보기 ▶ http://keepexploring.kr/mosaic/

제작= 양보라 기자, 노희경
사진= 캐나다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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