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90억대 한남동 저택, 한 달 관리비만 500만원”

중앙일보

입력 2018.05.19 17:00

업데이트 2018.05.19 17:26

배우 견미리(53)가 딸인 배우 이유비, 이다인과 함께 사는 집이 공개됐다.

18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별별톡쇼’에서 견미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정영진은 “견미리의 집은 한남동에 있는데 지하 2층에서 지상 4층까지 총 6층이다”라고 밝혔다.

[사진 방송화면 캡처]

[사진 방송화면 캡처]

이어 “견미리가 직접 설계부터 준공까지 일일이 관여를 했다고 한다. 이 집의 시세가 또 놀랍게 약 90억 원이다. 한 달 관리비도 약 400만~500만 원 선이 나온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사진 방송화면 캡처]

[사진 방송화면 캡처]

마지막으로 그는 “이다인이 SNS에 ‘내 방 거실에 TV생겨서 매우 신남!’이라고 올려 큰 화제가 됐다. 우리는 흔히 집 거실은 하나라고 알고 있는데 견미리 집은 방마다 거실이 따로 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견미리는 지난 2015년 상장 폐지 위기에 있던 한 회사에 투자해 121억원가량의 수익을 거두면서 연예인 주식 부자 8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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