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전문가 주식 정보 실시간 제공

중앙일보

입력 2018.05.18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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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면

서울미디어센터 서울증권방송의 ‘서울문’이 2018 고객사랑브랜드대상 모바일주식어플 부문 대상을 받았다.

서울증권방송 서울문

모바일주식앱 ‘서울문’은 맞춤형 주식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한다. [사진 서울미디어센터]

모바일주식앱 ‘서울문’은 맞춤형 주식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한다. [사진 서울미디어센터]

 서울문은 전문 애널리스트의 체계화된 분석 시스템을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나 개인 포트폴리오 맞춤형 주식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주식시장의 특성상 주식투자자라면 발빠른 정보 확인이 필수지만 직장인 등이 생업에 종사하면서 실시간으로 주식정보를 받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서울문은 실시간 정보를 푸시 알람으로 전달한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실시간 종목 리딩, 내 포트폴리오 현황, 전문가 관심 종목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앱 내 무료 서비스는 물론 정회원에게 1:1 리딩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증권방송 관계자는 “주식 투자자들이 서울문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통해 보다 정확한 정보를 얻고 투자 리스크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앱 이용자에게 빠르고 정확한 주식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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