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투금 거래정지 공시의무 위반으로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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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07면

○…단자사들의 공시번복이 계속 물의를 빚고있다. 서울투금은 8월31일을 기준일로33·3%(1백억원)의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
서울투금은 지난달 22일유·무상증자를 실시할 계획이 없다고 공시한바 있다.
이같은 단자사의 공시위반은 한양·중앙투금에 이어 3번째로 증권거래소는서울투금을 공시의무위반법인으로 지정, 21일까지 매매거래를 정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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