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SHOT] 홍대, 경리단길, 가로수길…최고 ‘핫플레이스’는 여기

중앙일보

입력 2018.05.07 08:00

업데이트 2018.05.07 08:20

그래픽=김은교 kim.eungy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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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김은교 디자이너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수도권 거주 만 19세~59세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핫플레이스’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10명 중 8명이 사람들이 많이 찾는 ‘핫플레이스’는 ‘한 번쯤 가보고 싶다’고 답했다. 또 핫플레이스에 대한 정보는 대부분 지인의 추천이나 인터넷 검색들을 통해 얻지만, 특히 인터넷 검색을 통한 정보 중 블로그나 SNS의 추천장소는 10명 중 7명이 ‘신뢰하지 않는 편’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그렇다면 최고의 핫플레이스라고 생각하는 곳은 어디일까(복수응답)?. 응답자들은 가장 핫한 곳으로 ‘홍대’를 꼽았다. 이어서 경리단길, 가로수길, 이태원 등이 가장 인기 있는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현재보다 더 핫한 곳이 될 것 같은 지역에는 롯데타워가 꼽히기도 했고, 가보고 싶은 핫플레이스는 연령별로 차이가 있었는데 20·30세대는 이태원이라고 답했고, 40·50세대는 북촌한옥마을을 꼽아 핫플레이스에 대한 세대 간의 차이를 나타내기도 했다.

 http:www.joongang.co.kr/issue/10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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