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대,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 ‘GFSF 2018’ 참가

중앙일보

입력 2018.04.25 17:03

수원대학교(총장 박진우)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메가박스 영통과 영통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개최되는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 2018’에 참가한다. 수원대 김석범 교수가 집행위원장인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은 경기영화학교연합과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공동 주최하며 학생 영화인들의 교류와 소통을 목적으로 올해 4회째를 맞는다.

이번 행사는 수원대를 포함한 도내 9개 대학(경희대, 단국대, 대진대, 동아방송예대, 명지대, 서울예대, 성결대, 용인대)과 5개 고등학교(경기예고, 계원예고, 안양예고, 한국애니고, 동일공업고) 학생들의 작품을 상영하며 상영 후에는 감독과 관객이 함께 만나는 대화의 시간이 마련된다. 또한 우수작 상영 외에도 영화영상 관련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피칭 & 멘토링, ▲GFSF포럼, ▲G-Cinema시네토크, ▲경기학생영화인의 밤 등 영화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수원대 문화예술학부는 최고의 교수진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 결과 학생들은 ‘2018년 성남독립영화제작지원’ 단편부분에서 1등 수상, 2018 들꽃영화상에서 여우조연상 수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수원대는 앞으로도 문화·예술 관련 인프라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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