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SHOT] 이영자도 전문가도 '엄지 척'···휴게소 맛집 여기 어때?

중앙일보

입력 2018.04.20 08:00

업데이트 2018.04.20 17:02

한국도로공사 선정 고속도로 휴게소 맛집

한국도로공사 선정 고속도로 휴게소 맛집

디자인=김은교 디자이너

설레는 여행길 잠깐의 휴식을 위해 들르는 휴게소지만 그곳에도 맛집은 존재한다. 최근 모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누리는 이영자가 추천하는 휴게소 맛집과 한국도로공사가 선정한 휴게소 맛집을 비교해 봤다.
한국도로공사의 휴게소대표 음식은 지난해 7~10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음식을 먹은 고객에게 스마트폰 평가를 받아 40개 음식을 선정한 뒤 음식 전문가 3명의 암행평가를 거쳐 선정했다. 최우수 음식에는 이영자도 추천한 영동고속도로 강릉(서창 방향)휴게소의 '초당두부황태해장국'이 선정됐다. 초당두부 황태해장국은 바닷물로 간수한 초당두부와 황태의 조합으로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 맛을 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어 남해고속도로 사천휴게소(순천 방향) 새싹삼 힐링비빔밥과 중앙고속도로 안동휴게소(부산 방향) 안동간고등어 정식이 2·3위에 올랐다. 톱10 음식 중 8위 경부고속도로 만남의 광장 휴게소 말죽거리 소고기 국밥과 10위 횡성휴게소(강릉 방향) 한우더덕스테이크는 이영자도 추천하는 휴게소 음식에 이름을 올렸다.

http://news.joins.com/issue/10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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