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 Collection]플로럴 패턴서 영감 … 어버이날 위한 컬렉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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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는 모던 단색 디자인부터 현대적 감각의 플로럴 디자인까지 이 세상 모든 엄마의 스타일과 개성을 존중하는 어버이날 컬렉션을 제안했다.

스와로브스키

 플로럴 패턴에서 영감을 얻은 컬렉션의 하이라이트인 ‘라티샤(Latisha)’ 제품군은 영원불변의 진리인 블랙과 화이트 컬러 콤비네이션을 선택했다. 한쪽에는 블랙 크리스털, 다른 한쪽에는 화이트 크리스털이 장식된 라티샤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은 활용도가 높다. 진주로 장식된 이어링은 비대칭 이어링 트렌드를 반영해 탈부착 가능한 이어링 재킷으로 믹스매치가 가능하다.

라티샤(Latisha) 이어링 화 이트, 로즈골드 플래팅. [사진 스와로브스키]

라티샤(Latisha) 이어링 화 이트, 로즈골드 플래팅. [사진 스와로브스키]

 스와로브스키는 캠페인을 통해 컬렉션에 패셔너블하고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관점을 제시했다. 캠페인에는 이탈리아의 디자이너 키아라페라그니와 그녀의 어머니 마리나 디 구아르도, 미국 모델 데본아오키와 세 자녀, 나이지리아 모델 올루치온웨그바와 그녀의 아들을 포함해 실제 어머니와 아이가 커플로 출연한다. 실제 가족 관계는 아니지만 당당하고 멋진 듀오 브랜드 앰배서더(BA)인 칼리 클로스와 메이 머스크도 참여한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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