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창호, 6월말까지 '슈퍼 진공유리 업그레이드' 이벤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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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창호 1위 기업 ㈜이건창호(대표 김재엽)가 슈퍼 진공유리의 세계 최초 패시브하우스 인증(PHI)을 기념해 ‘SUPER 진공유리 SUPER 업그레이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건창호는 오는 6월 30일까지 창호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유리 옵션을 43mm 삼중 유리에서 ‘SUPER 진공유리’로 업그레이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구입처에 제한은 없으며 전국 이건창호 브랜드 전시장, 창호 판매점, 인테리어점 및 이건스토어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창호를 구입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이건창호의 ‘SUPER 진공유리’는 유리와 유리 사이의 진공층이 열 전달을 원천적으로 차단해주는 차세대 단열 유리다. 세계 최고의 단열 성능과 방음 성능을 갖추고 있다. 진공유리 분야에서 세계 최초로 독일 패시브 하우스 협회의 ‘패시브 하우스 인증(PHI Component Certification)’을 획득하며 혁신적인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SUPER 진공유리’는 27.3mm의 얇은 두께에도 불구하고 콘크리트(26cm 두께)에 버금가는 열관류율 0.36W/m²K을 구현해 냉·난방비 절감에 도움을 준다. 일반 아파트 창에 들어가는 단열유리인 로이복층 유리(1.76W/m²K)보다 4배 이상 우수한 수준이다. 특히 이건창호의 시스템 창호와 ‘SUPER 진공유리’를 결합하면 더욱 견고한 구조로 기밀성이 우수해져 소음 차단 효과를 극대화한다.

이건창호 관계자는 “세계적 권위의 독일 패시브 하우스협회로부터 세계 최초로 진공유리 부문 패시브 하우스 인증 획득을 기념해, 창호 교체를 고민하는 고객을 위한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오는 9월부터 시행하는 건축물 설계기준 개정안을 비롯해 정부의 제로 에너지 건축기조가 점차 강화되는 만큼 창호 교체를 계획하고 있는 분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SUPER 진공유리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건창호 홈페이지 및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국토부의 ‘건축물의 에너지절약 설계기준 일부 개정안’에 따르면 오는 9월 1일부터 창호 단열 성능을 좌우하는 열관류율 기준이 패시브 하우스 수준으로 강화된다. 이에 기존 에너지소비효율 2등급 이하의 창호는 활용이 제한되며 공동주택 기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중부1지역 기준 열관류율0.9W/㎡K)의 창호만 시공할 수 있다.

6월 30일까지 진행하는 이건창호‘SUPER 진공유리 SUPER 업그레이드’ 이벤트

6월 30일까지 진행하는 이건창호‘SUPER 진공유리 SUPER 업그레이드’ 이벤트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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