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잠실 경기 미세먼지로 취소…역대 최초

중앙일보

입력 2018.04.06 18:00

업데이트 2018.04.06 18:02

황사와 뒤섞이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을 기록한 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NC와 두산의 경기가 취소됐다. 김용희 경기감독관(오른쪽)이 구단 관계자들과 논의하고 있다. [연합뉴스]

황사와 뒤섞이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을 기록한 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NC와 두산의 경기가 취소됐다. 김용희 경기감독관(오른쪽)이 구단 관계자들과 논의하고 있다. [연합뉴스]

황사와 뒤섞이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을 기록한 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NC와 두산의 경기가 취소됐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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