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진해군항제 개막

중앙일보

입력 2018.04.02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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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10면

진해군항제 개막

진해군항제 개막

진해군항제가 개막한 1일 창원시 진해구 경화역이 상춘객으로 붐비고 있다. 경화역은 CNN go에서 선정한 한국에서 꼭 가 봐야 할 50곳 중 5위에 뽑혔다. 36만 그루 벚꽃과 함께하는 축제는 10일까지 열리는데 이충무공 계승행사, 여좌천 별빛축제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진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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