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SHOT] 굿바이 ‘무한도전’…시청자 선택 TV프로 마지막 1위에

중앙일보

입력 2018.03.29 08:00

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한국 갤럽이 매월 발표하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3월 조사 결과
지난달 2위였던 ‘무한도전’이 종영을 앞두고 마지막 1위를 차지했다.
‘무한도전’은 2013년 1월 이후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조사에서 최다 1위(63회 중 48회) 기록과 27개월 연속 1위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기고 오는 31일 563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2위는 4개월 연속 1위 후 종영했지만 짙은 여운을 남기고 있는 ‘황금빛 내 인생’이 차지했고, 썰전이 한 계단 오른 3위에 올랐다. 꾸준한 인기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4위, 효리네 민박이 5위에 올랐다.
JTBC는 상위 10개 프로그램 중 4개 프로그램을 순위에 올리며 예능 프로그램 신흥강자로서의 면모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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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issue/10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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