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리] 군인 기본권 보장, 주민들은 결사 반대?

중앙일보

입력 2018.03.23 07:00

▶3줄요약
1. '위수지역'은 군 부대별 관할 작전 지역을 의미. 대부분의 접경지역 근처 부대들은 비상시 즉각 복귀를 목적으로 사병들의 외출/외박을 위수지역 내로 제한
2. '군 적폐청산위원회'는 지난 2월 국군장병 권익 증진을 위해 '외출/외박시 위수지역 폐지'를 국방부에 권고
3. 지역경제 붕괴를 우려한 접경지역 부근 주민들의 반발로 위수지역 폐지 결정은 보류 중. 국방부는 협의를 통해 연말까지 맞춤형 개선안 마련 약속

기획: 백종현 에디터, 이준성 인턴
ssullypeople@gmail.com

썰리(ssully.kr)에서 더욱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관련기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