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포커스] 지하철 2·9호선 당산역 더블 역세권에 중소형 위주 브랜드 아파트

중앙일보

입력 2018.03.2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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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면

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5가 상아·현대 아파트를 재건축한 당산 센트럴 아이파크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29층 7개 동, 전용면적 46~114㎡ 802가구 규모로, 이중 154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체의 93%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현대산업개발이 당산역 역세권에 선보이는 재건축 아파트인 당산 센트럴 아이파크 투시도.

현대산업개발이 당산역 역세권에 선보이는 재건축 아파트인 당산 센트럴 아이파크 투시도.

여의도·광화문·강남 오가기 편리

당산 센트럴 아이파크는 지하철 2·9호선 환승역인 당산역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단지다.

당산 센트럴 아이파크

당산역에서 지하철로 각각 여의도역 3분, 고속터미널 14분, 마곡나루 14분, 시청역 15분, 신논현역 16분, 디지털미디어역 16분 정도 거리다. 광화문·여의도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를 지나는 5호선 영등포구청역도 1개 정거장 거리다. 단지 앞 당산로길을 이용하면 올림픽대로 진입이 수월하다. 강변북로와 서부간선도로, 경인로 등이 가깝다. 단지에서 여의도 업무지구까지 차량 5분(2.7㎞)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올림픽대로를 통해 마곡지구·강남권으로, 양화대교와 마포대교, 원효대교 등을 통해 용산·공덕·광화문 등으로 각각 오가기 쉽다.

주거생활도 편리할 전망이다. 빅마켓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데다 영등포 타임스퀘어·코스트코·롯데마트·신세계백화점·롯데백화점·이마트·홈플러스·여의도IFC몰·합정역 메세나폴리스·한림대 한강성심병원·영등포전통시장 등이 멀지 않기 때문이다. 당서초와 당산서중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고 선유중·고, 목동 학원가 등도 가깝다. 샛강생태공원·여의도한강공원·선유도공원 등에서 산책·여가 등을 즐길 수 있다.

당산 센트럴 아이파크는 또 대부분 가구가 남동·남서향 배치되며, 동 간 거리가 널찍해 일조·통풍성이 좋을 전망이다. 단지 안에는 유아놀이터가 있는 어린이집을 비롯해 북카페형 도서관, 키즈카페, 독서실 등이 제공된다. 주차장은 100% 지하에 조성되며 실내골프연습장·GX룸·사우나실·헬스시설 등 편의시설을 갖춘다.

아이파크만의 첨단 시스템 눈길

아이파크만의 첨단 시스템도 주목할 만 하다. 스마트폰 어플(APP)을 통해 조명·가스·도어록·온도·실내 환기·엘리베이터 호출 등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 HDC스마트 공기질 관리시스템이 적용돼 미세먼지 정보 파악, 실내 공기 관리 등을 할 수 있다. 스마트 스위치·차량 통제·무인택배시스템 등 시스템과 입주민 취향에 따라 조명을 조절할 수 있는 특허기술인 스마트 LED 감성조명 시스템 등이 도입된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그동안 당산역 생활권에는 새 아파트 공급이 없었던데다, 오래된 아파트가 많아 당산 센트럴 아이파크를 기다리는 대기수요들이 많았다”며 “2·9호선 당산역 더블 역세권 단지이면서 생활인프라가 풍부해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23일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5가 4-13번지에 문 연다. 청약은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서울 1년 이상 거주), 30일 1순위(서울 1년 미만, 인천·경기 거주), 4월 2일 2순위(수도권) 순으로 진행된다. 입주는 2020년 5월 예정.

문의 02-2632-5400

이선화 기자 lee.seonhw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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