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g Collection] 인삼의 수분과 영양 그대로 담은 자음생수·유액

중앙일보

입력 2018.03.2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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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면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와 헤라가 새봄을 맞으며 피부를 탄력 있게 가꿔주고 맑게 정화해주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설화수·헤라

헤라는 ‘시그니아 라인’으로 ‘시그니아 워터’와 ‘시그니아 에멀젼’을 출시한다. 시그니아 라인은 수선화 의 강력한 생명력이 응집된 나르시스 스템셀 성분을 함유한 토털 안티에이징 라인이다. [사진 헤라]

헤라는 ‘시그니아 라인’으로 ‘시그니아 워터’와 ‘시그니아 에멀젼’을 출시한다. 시그니아 라인은 수선화 의 강력한 생명력이 응집된 나르시스 스템셀 성분을 함유한 토털 안티에이징 라인이다. [사진 헤라]

◆설화수=눈 속에서 피어나는 매화, 그 절정의 아름다움을 품은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는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탄력 있는 피부 바탕을 선사하는 안티에이징 스킨 ‘자음생수’와 에멀젼 ‘자음생유액’을 새롭게 출시했다. 설화수의 시그니처 안티에이징 크림인 ‘자음생크림’과 같은 라인에 자음생수와 자음생유액이 추가돼 보습부터 영양, 탄력 케어까지 가능한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자음생 라인의 제품 구성이 강화됐다.

자음생수와 자음생유액은 인삼의 수분과 영양 성분을 응축시킨 증삼수TM(Steamed Ginseng Water Con centrateTM)를 담아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촉촉하고 탄탄한 피부 바탕을 선사한다. 자연의 진귀한 원료에 설화수의 독보적 기술과 정성을 담은 증삼수는 인삼을 증숙(찌는 과정)하고 다시 진공에서 건조하며 포집한 수증기를 물로 냉각하는 과정을 통해 얻는다.

손끝에서부터 탄력감과 수분감을 느낄 수 있는 자음생수는 오일을 바르는 듯한 매끄러운 질감인 반면 자음생유액은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흡수 후에 산뜻한 느낌을 준다. 자음생수와 자음생유액을 함께 사용하면 더 오래 지속되는 보습력과 탄력감을 경험할 수 있다.

◆헤라=헤라는 피부를 맑게 정화해 빛나는 피부로 가꿔주는 ‘시그니아 워터’와 ‘시그니아에멀젼’을 선보인다. ‘시그니아 라인’은 수선화의 생명력이 응집된 나르시스 스템셀 성분을 함유해 맑고 젊은 피부를 선사하는 토털 안티에이징 라인이다.

시그니아 워터와 에멀젼에는 수선화의 꽃·잎·뿌리를 압착 추출해 담은 나르시스 워터™가 공통 성분으로 함유돼 피부에 보습효과를 전한다. 시그니아 워터는 나르시스 워터™에 골드 드랍을 분산시킨 나르시스-듀™ 제형으로 피부에 닿는 순간 느껴지는 청량감이 겉돌지 않고 흡수돼 피부에 촉촉함과 생기를 부여한다. 피부결을 매끄럽게 정돈하고 맑게 정화해 매끈하고 깨끗한 피부로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시그니아 에멀젼은 촉촉한 에센스 제형으로 피부에 닿는 순간 흡수되며 실크처럼 곱고 세밀하게 발린다. 풍부한 영양감을 선사하지만 산뜻하게 마무리된다.

시그니아 라인 제품은 백화점과 면세점 헤라 매장, 아모레 카운셀러, 아모레퍼시픽몰을 통해 만날 수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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