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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씨 명예 보호관찰관에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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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31면

2000년 11월 오토바이 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돼 재활치료 중인 인기 댄스그룹 '클론'의 전 멤버 강원래(35)씨가 교통법규위반 사범 교육을 전담하는 명예 보호관찰관이 된다.

법무부는 22일 강씨가 명예 보호관찰관 신분으로 다음달 13일부터 전국보호관찰소를 순회하며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과 재활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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