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챌린지, 조부모 양육 광고 ‘홍제동 김수미’ 2편 공개

중앙일보

입력 2018.03.09 14:47

NE능률의 영유아교육 브랜드 아이챌린지가 공개한 조부모 양육 코믹 광고 ‘홍제동 김수미’ 영상이 온라인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조부모 양육 광고 영상 ‘홍제동 김수미’ 2편 공개

아이챌린지는 지난 연말 한 아이의 엄마이자 배우인 이윤지 씨를 모델로 TV 광고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조부모에게 양육을 맡길 수밖에 없는 맞벌이 부부의 공감을 얻으면서도 월령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홍제동 김수미’ 유병권 씨를 모델로 한 온라인 바이럴 광고를 선보였다.

2월 공개한 첫 번째 영상 ‘육아 초보, 홍제동 김수미’ 편은 딸의 복직으로 갑자기 손자를 돌보게 된 육아 초보 할머니의 좌충우돌 일상을 담았다. 육아 초보였던 할머니가 시행착오 끝에 아이챌린지 월령프로그램을 만나 아이와 즐겁게 놀면서 체계적인 적기 교육을 하는 상황을 재미있게 그려냈다. 1편의 인기에 힘입어 공개된 두 번째 영상 ‘육아의 달인, 홍제동 김수미’ 편은 아이챌린지 월령프로그램 덕분에 육아 고수가 된 할머니가 집으로 놀러 온 친구 ‘김 여사’에게 월령프로그램이라는 트렌디한 육아 교육 정보를 알려주는 내용이다.

특히 이번 광고 영상은 ‘홍제동 김수미’ 역으로 분한 방송인 유병권 씨의 맛깔나는 성대모사가 인상적이다. 아이챌린지 담당자는 “유병권 씨의 애드리브와 풍부한 표정 연기 덕분에 촬영 현장에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전하며, “특히 1편에서 손자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는 장면과 2편에서 김 여사에게 호통치는 장면은 즉흥적인 대사와 실감 나는 표정 연기로 스태프의 박수갈채를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홍제동 김수미’ 영상은 코믹한 상황으로 단순히 재미와 웃음만을 주는 데 그치지 않고, 부모에게 아이를 맡길 수밖에 없는 워킹맘과 맞벌이 부부의 현실을 그려내 큰 공감을 얻고 있다. 또한, 최신 육아법으로 아이를 키우고 싶어 하는 젊은 부모들은 전통적인 방식으로 아이를 키우는 조부모와의 세대 차이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집에서 편하게 맞춤형 교육을 하도록 도와주는 월령프로그램에 대해 반가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아이챌린지 월령프로그램은 아이의 월령에 딱 맞춰 균형 잡힌 통합 발달이 이루어지도록 교구, 교재, 영상이 체계적으로 연동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스텝 1(생후 13개월~18개월)과 스텝 2(생후 19개월~24개월)가 출시되었으며, 오는 4월 스텝 3(생후 25개월~30개월)과 스텝 4(생후 31개월~36개월)가 출시된다.

아이챌린지는 광고 영상 공개와 함께 3월 30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광고 속 호비를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서울 지하철 역사 스크린도어 옥외광고, 지상파ㆍ케이블 TV, 페이스북,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에서 접할 수 있는 아이챌린지 광고에 대한 인증샷을 찍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LG스타일러, 호비 캐릭터 공부상, 커피 쿠폰 등을 증정하는 내용이다. ‘홍제동 김수미’ 광고 영상은 아이챌린지 공식 유튜브 등 SNS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며, 자세한 이벤트 정보는 아이챌린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모비온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