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즙 추출장치’ 중국서 발명특허 획득

중앙일보

입력 2018.03.08 17:23

업데이트 2018.03.09 10:07

황토나라양파즙(브랜드명)을 생산하는 전남 무안 소재 황토랑양파즙 영농조합법인(대표 신재준)이 ‘양파즙 추출장치’발명특허를 중국(중화인민공화국 국가지식재산국)에서 획득했다.

양파즙은 한국인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제조하는 건강음료로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제품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검증을 하기에 상당히 고충이 있는 아이템으로 많은 동종 업체들은 해외시장 진출에 엄두를 내지 못하는 실정이다. 그러나 황토랑양파즙 영농조합은 미국FDA승인,할랄(HALAL)인증 등   해외시장 진출을 원활히 하기 위해 아낌없이  투자를 해왔으며 이번 중국 특허 획득으로  중국시장 수출에 초석을 만들었다고 신재준 대표는 얘기했다.

황토나라 신재준 대표는 전년도에는 독일 퀠른 국제아누가 식품박람회, 중국 북경 국제식품 음료박람회 등 전세계 유명박람회를 찾아 ‘황토나라 양파즙’ 바이어 상담과 홍보에 열정을 쏟았으며 중국, 미국 등에 수출 실적을 쌓았다.

금번 중국 특허 획득으로인해, 이미 동남아 수출경험이 있는 황토나라는 대한민국 전통건강음료 양파즙을 중국진출이라는 목표에 한발 다가서고 있다고 신재준대표는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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