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어떻게라도 살려보려고... 4살 아이의 피와 토사물 빨아낸 소방관

중앙일보

입력 2018.03.07 19:00

 ▼어떻게라도 살려보려고... 4살 아이의 피와 토사물 빨아낸 소방관

기획 : 김화정 kim.hwajeong@joongang.co.kr
제작 : 김수현 인턴 kim.suhyeon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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