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빈·최민정·이상화 설연휴 빅매치 7

중앙일보

입력 2018.02.15 00:02

업데이트 2018.02.15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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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01면

올해 설 연휴는 금메달이 쏟아지는 ‘골든 위크’다. 대한민국은 17일 쇼트트랙 여자 1500m와 남자 1000m에서 금메달을 노린다. 윤성빈은 설날 아침 메달 불모지였던 썰매 스켈레톤 종목에서 첫 메달에 도전한다. 이상화와 일본의 고다이라의 빙상 대결도 관심을 모은다.

설 연휴 볼만한 빅매치7

설 연휴 볼만한 빅매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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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송지훈 기자 milkym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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