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고급빌라 단지, 고양 관산동 ‘다울숲’ 분양

중앙일보

입력 2018.02.13 09:00

업데이트 2018.02.13 09:32

고양시 덕양구 관산동에 21개동, 168세대의 대규모 고급빌라 단지 ‘다울숲’이 분양 중에 있다.

삶의 질을 중요시하는 요즘엔 미세먼지와 도로의 분진, 소음 등을 피해 자연을 배경으로 주거생활을 할 수 있는 전원주택과 같은 친환경 주택단지가 주목 받고 있다.

관산동 다울숲 빌라단지는 이러한 실수요자들의 니즈에 맞춰 자연환경의 장점을 살린 단지를 구성했다. 빌라단지로는 아주 드물게 동마다 잔디정원을 꾸며 전원주택 같은 분위기를 만들었고, 단지 둘레 길을 비롯해 뒤편의 대규모 소나무 숲 삼림욕장과 연결되는 산책로는 가벼운 등산 겸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여건을 조성했다.

또한 최신 트렌드의 세련된 실내 인테리어와 고급 창호 시공으로 단열과 방음을 높였으며, 시스템 에어컨, 세대 단독창고 및 엘리베이터 설치 등으로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

단지 인근에는 고양 스타필드와 농협 복합유통센터, 이케아 등의 생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마을버스로 지하철 3호선 삼송역까지 연결이 된다.

현재 공사중인 토당-관산 간 도로가 완공되면 자유로와 김포공항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으며, 서울-문산 간 고속도로도 공사 중이어서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이 되는 곳이다.

시공을 맡은 (주)다울종합건설 관계자는 “20년이상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실수요자들을 위해 견고하고 실용적인 건축의 친환경 빌라타운을 조성 할 것”이라고 전했다.

‘관산동 다울숲’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검색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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