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전국 최초 지자체 학점은행제 평생대학 운영

중앙일보

입력 2018.02.1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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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면

칠곡군은 2004년 평생학습도시 선정 후 평생학습을 실현하는 도시체제를 구축해왔다.

칠곡군은 2004년 평생학습도시 선정 후 평생학습을 실현하는 도시체제를 구축해왔다.

경북 칠곡군의 인문학도시 칠곡이 ‘2018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문화교육도시 부문에 선정됐다. 2년 연속이다.

문화교육도시 부문
인문학도시 칠곡

칠곡군은 2004년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다. 전국 최초로 지자체가 운영하는 학점은행제 칠곡평생대학을 만들어 주민 550명이 전문학사·학사학위를 취득했다.

특히 2013년 시작한 인문학 도시사업은 9개 마을을 시작으로 2018년 현재 25개 마을이 조성됐다. 2015년에는 칠곡인문학 마을협동조합을 만들어 ‘인문학 마을 만들기 사업’을 이끌고 있다. 인문학마을은 ‘인문학도시 칠곡’이라는 브랜드도 만들었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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