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집밥으로 지진피해 아픔 위로하다

중앙일보

입력 2018.02.01 15:17

업데이트 2018.02.01 15:19

포항 지진피해민들을 위해 무료급식 봉사를 해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두 달여 동안의 캠프 운영을 마무리하며 1월 31일 해단식을 가졌다.

급식봉사와 별도로 지난해 12월에는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

흥해실내체육관 앞 급식캠프에서 진행된 해단식에는 포항시청 관계자, 지진복구자원봉사총괄단, 흥해읍장 등과 지진피해민까지 300여 명이 함께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바라며 ‘평화의 벽·통합의 문’ 건립캠페인에도 참여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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