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유럽 ‘살인폭풍’ … 최소 10명 숨져

중앙일보

입력 2018.01.20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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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01면

유럽 ‘살인폭풍’ … 최소 10명 숨져

유럽 ‘살인폭풍’ … 최소 10명 숨져

폭풍 ‘프레데릭’이 유럽 지역을 강타하면서 독일 등 4개국에서 최소 10명이 숨지고 수십만 가구가 정전으로 불편을 겪었다. 독일과 네덜란드, 벨기에 등에서는 항공편과 철도 운행이 중단되거나 주요 도로가 통제됐고, 루마니아에서는 3만2000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겼다. 이날 스페인 북부 바스크주의 산세바스티안에 강한 바람으로 인한 거대한 파도가 솟구치고 있다. 스페인 당국은 이 지역에 황색 경보를 발령했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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