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한국, 설맞이 최대 70% 특가 세일

중앙일보

입력 2018.01.17 16:15

국내 도자기 브랜드 젠한국이 민족 대명절 설을 맞이해 특별 할인전에 들어간다.

1월 17일부터 진행되는 본행사는 다음 달 14일까지 29일간 전국 직영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기능성 제품으로 호평을 받은 김생민 생생용기 세트를 중심으로 레이첼바커, 산드라이작슨, 리빙젠, 수저류, 머그세트, 면기류 등 전 품목이 최대70%~30% 이상 세일에 들어간다. 또한 100세트 한정 특가 제품도 71% 할인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새해 떡국 그릇, 면기세트, 파스타볼 세트, 공기 및 대접세트을 대폭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주간 특가 제품도 50세트 한정으로 마련했다. 행사기간 첫번째 주(17~21일)에는 세제가 스며들지 않는 안심 뚝배기와 생생용기, 양수냄비 등을 반값에 판매하고, 둘째 주(22~28일)에는 키디세트와 수저세트 및 전골 뚝배기와 셋째 주(29일~2월4일)에는 생생용기, 젠쿡, 키디세트, 커피세트를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1만원이상 결제 시 김생민 생생용기, 레이첼바커 홈세트 등 푸짐한 상품이 걸린 당첨 복권 1매 증정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5만 원 이상 결제 시에는 금액대 별 사은품을 받을 수 있는 증정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젠한국 관계자는 "각종 혜택과 할인이 포함된 젠한국 특가전을 통해 실속있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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