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여드름 흉터, 안티에이징 전문적 치료

중앙일보

입력 2017.12.27 00:02

업데이트 2017.12.2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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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피부과의원이 2017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의료업/피부과 부문 1위에 선정됐다.

메이저피부과의원은 성신여대점·분당점·신촌점·강남점 등 4개 지점이 있다.

메이저피부과의원은 성신여대점·분당점·신촌점·강남점 등 4개 지점이 있다.

메이저피부과의원은 2006년 개원 이후 꾸준히 시설 확장 및 프리미엄급 의료장비 구축을 통해 성장해온 네트워크병원이다. 현재 성신여대점·분당점·신촌점·강남점 총 4개 지점에서 진료가 이뤄지고 있다.

메이저피부과의원

메이저피부과의원에서는 고객의 시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피부과전문의 박정훈·조희령·이정주·황규철·고종현 대표 원장 중심으로 학술세미나와 최신 의료기술 습득, 지속적인 학습과 연구가 이뤄진다.

또 안정성이 검증된 최첨단 의료레이저 장비 도입과 정품·정량 제품 사용으로 만족도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여드름 PDT와 개인별 맞춤 여드름 흉터·자국 치료, 기미·잡티·주근깨 등 색소질환 치료, 모공·탄력 등 안티에이징 치료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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