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예쁘다" 탄성 절로 나온다는 박나래 '의외의' 모습

중앙일보

입력 2017.12.24 14:42

MBC '나혼자산다', SBS모비딕 '박나래의 복붙쇼'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주고 있는 '대세' 개그우먼 박나래(32)의 의외의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트위터]

[사진 트위터]

[사진 부산 엘리베이터]

[사진 부산 엘리베이터]

 [사진 부산 엘리베이터]

[사진 부산 엘리베이터]

22일 한 네티즌은 박나래가 한 클럽에서 디제잉을 하고 있는 사진을 찍어 올렸다. "와 박나래 진짜 예쁘다"라는 말도 함께였다. 이에 공감하는 네티즌이 많았던 때문일까. 이 트윗은 24일 오후 기준 1만5000여회에 가까운 '공유'가 이뤄졌다.

지금보다 말랐던 시절의 박나래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보다 말랐던 시절의 박나래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보다 말랐던 시절의 박나래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보다 말랐던 시절의 박나래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박나래는 최근에도 과거 사진이 공개되며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금보다 풋풋하고 다소 날씬한 모습이다.

[사진 MBC 방송 화면 캡처]

[사진 MBC 방송 화면 캡처]

[사진 MBC 방송 화면 캡처]

[사진 MBC 방송 화면 캡처]

배우 김기방을 따라한 박나래. [사진 SBS 모비딕]

배우 김기방을 따라한 박나래. [사진 SBS 모비딕]

가수 오혁을 따라한 박나래. [사진 SBS 모비딕]

가수 오혁을 따라한 박나래. [사진 SBS 모비딕]

박나래는 지난 16일 방송된 '나혼자산다'에서 "지옥에서 온 웨딩 피치"라며 일본 프로 레슬링 선수를 따라 했다. '박나래의 복붙쇼'에서는 자신이 망가지는 분장을 서슴지 않는다. 그는 최근 『웰컴 나래바!』라는 책을 출간하기도 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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