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사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

중앙일보

입력 2017.12.19 20:09

업데이트 2017.12.19 20:11

현대차 임단협 교섭. [연합뉴스]

현대차 임단협 교섭. [연합뉴스]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을 잠정합의했다.

노사는 19일 울산공장 아반떼룸에서 윤갑한 사장과 하부영 노조위원장 등 노사 교섭대표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39차 교섭에서 임금과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을 끌어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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