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SHOT] 2017년 올해를 빛낸 영화배우 2위 마동석, 1위는?

중앙일보

입력 2017.12.15 08:00

한국갤럽이 시민 1700명 설문으로 올해를 빛낸 영화배우 선정 /
1위는 35%의 지지를 얻은 영화 ‘택시운전사’의 ‘송강호’가 차지해 /
송강호 주연의 이 영화는 2017년 유일하게 천만 관객을 돌파해 /
광주민주화운동의 실상을 독일 기자와 함께 목격하고 알린 택시기사로 열연해 /
2위는 ‘범죄도시’, ‘부라더’에서 열연한 마동석이 17.8% 지지로 선정돼 /
3위 이병헌, 4위 황정민, 공동 5위에 설경구, 하정우 순으로 선정돼 /

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관련기사
관련기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