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그 이상이 편안한 리클라이너 소파 ‘루가노리클라이너’

중앙일보

입력 2017.12.08 18:01

국내 리클라이너 소파시장에서 대중화를 이뤄온 루가노 리클라이너는 유럽에서 인정 받은 리클라이너 소파 전문브랜드로써 품질과 디자인, 제품의 편안함등은 구입한 소비라면 모두가 인정하고 있다.

루가노 리클라이너의 특징이라면, 이태리, 영국에서도 최고급 프리미엄급으로 선호하는 천연소가죽만을 사용하고, 25,000번의 테스트를 거친 리클라이너 매커니즘은 10년의 수명을 보장하는 A/S 프로그램으로 구입 후에도 믿고 사용 할 수 있고, 유러피언 스타일로 디자인된 제품은 쉽게 싫증나지 않는것에 있다는게 업체 주장이다. 또한, 국내의 거실문화에 알맞게 개발해, 벽체와의 간격을 최소화한 '제로월 시스템' 이라든지 거실 크기에 따라 소비자의 취향에 맞게 맘대로 선택하여 구성할 수 있는 '모듈 시스템' 을 비롯하여 단계별 조절이 아닌 소비자가 원하는 포지션 그대로 연출 할 수 있는 전자동 '오토모션 시스템' 은 소비자의 구입 만족도를 크게 높이고 있다.

특히 이번 2018년 신제품으로 런칭된 비올라S(Viola) 시리즈는 이태리 마스또로또사의 엄선된 최고급 프리미엄급 천연가죽과 수퍼 다크론을 사용한 등받이 쿠션, 3레이어의 HD폼 방석은 신체를 포근하게 감싼다.

그간 리클라이너 소파를 구매하려다 가격이나 품질등의 염려로 망설였다면, 전품목 30%에 추가 10%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 할 수 있는 이번 루가노리클라이너의 송년세일을 노려 볼만 하다.

핀토, 큐빅, 제우스S, 헤라등의 시리즈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기획됐다.

2018년 신제품을 비롯하여 루가노 최고의 베스트셀러이면서 소비자가 원하는 사이즈와 조합으로 구성이 가능한 심포니, 루벤스 모듈시스템의 제품들도 눈여겨볼만 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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