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농한기에도 바빠요

중앙일보

입력 2017.12.01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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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16면

농한기에도 바빠요

농한기에도 바빠요

농한기를 맞은 농민들이 지난달 29일 충남 논산시 양촌면 농가 처마 아래에 직접 농사지어 수확한 콩으로 만든 메주를 매달고 있다. 약 30~40일 동안 바람을 맞고 공기 중의 균을 만나 발효 된 메주는 다음해 봄 된장과 간장의 재료로 팔려 나가 농가 소득에 도움을 준다.

프리랜서 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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