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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카페 창업 브랜드 ‘북카페 심심푸리’ 부산 남포본점 오픈

중앙일보

입력

만화카페 창업 브랜드 ‘북카페 심심푸리’가 부산 부산시 중구 비프광장로 롯데시네마 영풍문고 건물 2층 남포동에 9월 29일 오픈했다. 심심푸리 남포본점은 유동인구가 많고 문화시설이 인접해 있어 지역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에게도 편안한 휴식문화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만화와 카페를 결합한 신개념 문화공간 ‘북카페 심심푸리’는 앉아서도 누워서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좌석구조 그리고 모던 카페테리아 스타일의 세련되고 편안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각 좌석마다 콘센트를 비치했으며 다양한 연령층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만화책뿐만 아니라 순정, 코믹, 웹툰, 로맨스소설 등 다양한 도서 구색을 갖추고 있다.

북카페 심심푸리는 가맹점주의 창업비용을 절감해주기 위해 본사 차원에서 많은 혜택을 주고 있다.
교육비와 가맹비, 물류보증금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한시적으로 로열티도 무료로 해주고 있다. 또 오픈에 필요한 소품‧집기 등도 일체 지원해 번거로운 준비과정을 생략할 수 있다.

또한 초보 창업자에게 부족한 노하우 부분까지도 30년 이상의 만화카페 창업 전문가가 상세하게 전수해 준다.

관계자는 “스마트한 상권분석을 통해 선정한 입지조건과 함께 실내 매장인만큼 계절‧날씨, 성수기‧비수기 구분 없이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할 수 있다. 다양한 먹거리 등의 판매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북카페 심심푸리는 부산 남포 본점 외에도 화성 향남점, 대구 현풍점, 구미 진평점, 창원 본점 등 전국에 매장을 오픈했고 가까운 시일 내에 국제신도시 명지점, 대전 가수원점, 충북 증평점, 동래점 등을 오픈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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