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처리기 ‘스마트카라’, 사용 후기 호평 ‘눈길’

중앙일보

입력 2017.10.23 16:13

소비재 시장은 제품 사용자의 생활과 밀착돼 있기 때문에 소비자의 이용 만족도가 브랜드의 생명력에 큰 영향을 미친다. 특히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브랜드들은 소비자들의 제품 만족도와 이용 후기에 민감한 편이다.

이러한 가운데 음식물 처리기 브랜드 ‘스마트카라’가 자사가 16년간 축적해온 음식물처리기 개발기술로 만든 제품들이 실구매자들에게서 호평을 받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스마트카라의 실제 제품을 구매한 주부 소비자들은 홈페이지 사용 후기 게시판에 “결혼을 하고 음식물 쓰레기 처리가 불편했는데 냄새와 소음이 적은 스마트카라를 렌탈해 남편이 만족하고 있다”, “스마트카라 구매한지 두 달째 되가는데 제품이 튼튼하고 냄새도 나지 않아 사용이 편리하다” 등 제품에 대한 긍정적인 후기를 남겼다.

스마트카라의 주력 제품인 ‘플래티넘(PCS-350)’은 특허 받은 고강도 3단 임팰러 파쇄 및 건조 구조 기술로 모든 종류의 음식물쓰레기 부피를 80% 이상 감소시켜준다. 에코 필터로 분쇄 건조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 문제를 해결했으며 음식물 쓰레기를 냄새 없이 보관 할 수 있는 보관 기능으로 편의성을 갖췄다.

음식물 처리 후 대장균, 대장균군, 황색포도상구균 등의 세균을 대부분 제거해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며 소음 역시 40db 이하의 저소음을 실현했다. 여기에 본체와 내통을 따로 분리할 수 있어 세척과 위생 관리가 편리하다.

음식물의 양과 건조상태를 자동 감지해 처리 시간을 스스로 조절하는 인공지능 스마트 시스템으로 같은 종류라도 투입량에 따라, 같은 양이라도 건조상태에 따라 처리시간을 최적화해 불필요한 전력 낭비를 줄였다. 월 평균 52시간 사용기준 전력소비량은 13KWh이며 누진세를 적용해도 월 전기료 3000원 내외다.

스마트카라 관계자는 “통계자료에 따르면 최근에는 10명 중 7명꼴로 제품 구매 시 실제 구매고객의 리뷰를 확인한 뒤 의사결정을 하는 스마트한 소비생활이 추세”라며 “실제 구매 고객들이 게시하는 만족도 높은 후기가 입소문을 타고 브랜드의 신뢰도를 형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