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오스트리아 이끌 ‘31세 리더’

중앙일보

입력 2017.10.16 02:02

지면보기

종합 01면

15일(현지시간) 실시된 오스트리아 총선에서 중도우파인 국민당이 1당이 될 것으로 예측되면서 31세 당수인 제바스티안 쿠르츠 대표가 차기 총리로 유력시되고 있다. 이날 쿠르츠가 여자친구인 수잔 티에르(왼쪽)와 투표한 뒤 회견을 하고 있다. [빈 로이터=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