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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꺼풀 푸는 수술이 스튜핏? 슈퍼 그레잇 될 수 있다

중앙일보

입력

“스튜핏? 그레이트?”
최근 한 방송인이 팟캐스트에서 쓰고 있는 유행어이다. 이 유행어가 소위 대박을 터트렸다. 현재 이 방송은 공영방송까지 진출하여 활동할 정도로 성공했다.
이 프로그램은 가계 경제를 분석해 주면서 합리적인 소비를 하거나 저축을 하였을 때 '그레이트'라는 칭찬을 하고, 무분별한 소비를 하였을때, "스튜핏" 이라는 호통을 친다.
쌍꺼풀을 푼다고 하면 주위의 반응은 어떨까? 대부분 사람들이라면 돈 주고 하는 쌍꺼풀수술을 돈주고 푼다면 이해를 못 할 수도 있겠다. 쌍꺼풀 푸는 수술을 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쌍꺼풀수술을 했던 사람들이다. 경제적인 문제 봤을때 '스튜핏'이다. 하지만 자기 만족을 위해서라면 '슈퍼 그레잇'이 될 수 있다.

쌍꺼풀 푸는 수술은 쌍꺼풀을 했다 어울리지 않거나 예전의 눈으로 돌아가고 싶을때 주로 한다. 또한 잘못된 수술이나 재수술로 자연스럽게 하기 어려운 경우도 해당한다.
최근 연예인들 중 쌍꺼풀이 없는 무쌍을 갖고 있는 배우나 가수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인기를 얻고 있어 무쌍을 선호하는 경향도 보인다. 특히, 남자들의 경우 쌍꺼풀이 부담스럽다거나 느끼해 보인다고 하여 푸는 수술을 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

쌍꺼풀 푸는 수술의 방법은 피부조직의 유착된 부분에 피부 함몰부와 흉을 포함하여 띠를 같이 제거 하고 피부와 근육층을 복원한다.
이러한 방법은 매몰법으로 수술한 쌍꺼풀 뿐만 아니라 절개법으로 수술을 한 경우도 쌍꺼풀 푸는 수술이 가능하다. 쌍꺼풀수술 흉터가 심한 경우도 흉터를 남기지 않고 수술이 가능하기 때문에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
정인선 원장은 “쌍꺼풀 푸는 수술이 난이도가 상당히 높고 복잡하다 보니 수술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풍부한 경험을 갖춘 성형외과전문의에게 수술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고 강조했다.

기존의 성형수술은 획일적으로 크고 또렷한 눈을 선호했다면 최근엔 자신의 매력을 살리고자 하는 다양한 방법을 요구 하기 때문에 정확한 상담을 통한 수술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세대가 변하면서 자신만의 개성을 살리고 아름다움을 추구하고자 하는 모습으로 변하고 있다.

도움말 : 아이미성형외과 정인선 원장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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