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신동우 대표 등 3명 백남상 수상

중앙일보

입력 2017.09.1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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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27면

왼쪽부터 로빈슨, 신동우, 나영수.

왼쪽부터 로빈슨, 신동우, 나영수.

백남기념사업회(이사장 김종량)는 메리 로빈슨 전 아일랜드 대통령을 제3회 백남상 인권·봉사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또 신동우 나노 대표이사를 공학상 수상자로, 한국 최초 전문합창단인 국립합창단 상임지휘자인 나영수 교수를 음악상 수상자로 결정했다. 시상식은 10월16일 한양대 서울캠퍼스 백남음악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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