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mily Work

중앙선데이

입력 2017.09.10 02:00

업데이트 2017.09.10 04:37

지면보기

548호 35면

박귀섭·이지원·박한율

박귀섭·이지원·박한율

[PHOTO ESSAY] 포토그래퍼 Baki의 Body Inspiration

내가 찍은 가족사진에 아내가 그림을 더했다.
그림은 다시는 똑같이 그릴 수 없기에 생명을 닮았고
사진은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우리의 시간을 담는다.
우린 그렇게 각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Baki : 사진작가 박귀섭. 발레리노에서 사진가가 됐다. 움직임을 이미지로 전달한다. 몸이 하는 이야기는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전달 된다고 믿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