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체형 3D로 스캔해 옷 즉석 맞춤

중앙일보

입력 2017.08.29 01:00

지면보기

경제 06면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뷰 인 서울 2017’ 전시회에 참석한 블랙야크 강태선 대표이사(왼쪽)와 모델들이 ‘소비자 맞춤형 생산시스템’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고객의 체형을 3D로 스캔해 즉석에서 개인별 맞춤형 옷을 만들 수 있다.

김춘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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