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초등생 250명에게 피겨 재능기부

중앙일보

입력 2017.08.26 21:44

업데이트 2017.08.26 22:09

[사진 올댓스포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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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은퇴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피겨 퀸' 김연아(26)가 초등학생들의 피겨 교사로 나섰다.

김연아는 26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서울시 스포츠 재능나눔 피겨교실'에서 초등학생 250명을 지도하는 강사로 나서 피겨 기초 동작을 지도했다.

피겨퀸 김연아가 26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서울시 스포츠 재능나눔 피겨교실'에서 어린이들을 지도 하고 있다. [사진 올댓스포츠 제공]

피겨퀸 김연아가 26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서울시 스포츠 재능나눔 피겨교실'에서 어린이들을 지도 하고 있다. [사진 올댓스포츠 제공]

서울시 스포츠 재능나눔 교실은 유명 스포츠 스타의 재능기부로 생활 스포츠 저변 확대를 유도하는 캠페인이다. 서울시는 피겨교실 외에도 농구, 야구,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등 다양한 종목에서 해당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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