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선플SNS인권위’ 출범

중앙일보

입력 2017.08.22 01:00

지면보기

종합 23면

선플재단 선플운동본부(이사장 민병철)와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현)는 21일 프레스센터에서 선플SNS인권위원회(위원장 민병철) 출범식을 열었다. 이 단체는 인터넷 악플 피해를 입은 이들에게 무료로 법률 상담을 해준다. 사진은 앞줄 왼쪽부터 개그맨 윤택, 영화배우 오인혜, 최태욱 선플재단 부이사장, 양승조 국회보건복지위원장, 그룹 원더걸스 혜림, 가수 백아연, 민병철 선플SNS인권위원장(선플재단 이사장), 김현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 민병두 국회의원, 신상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한동권 선플포럼 회장, 한상대 전 검찰총장, 박상원 선플미주지역공동대표.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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