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 뒤 근황 공개한 설리 팔등에 새겨진 '하트'

중앙일보

입력 2017.07.14 09:44

업데이트 2017.07.14 11:58

14일 새벽 설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사진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14일 새벽 설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사진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최근 연인과 결별한 설리가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오전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장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에서 설리는 왼쪽 손을 턱에 괴고 무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 속 설리의 팔등에 이전에 없던 '타투'로 추정되는 그림이 눈길을 끌고 있다. 가시 돋친 하트 모양의 그림은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설리가 최근에 올린 다른 사진들에서는 같은 위치에 해당 그림이 없다.

9일 설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9일 설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13일 설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13일 설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신님 손목에 그림 너무 예쁘다" "설리도 빨대에 립스틱 묻는 거 현실적이다" "표정이 너무 시크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우영 인턴기자 chung.woo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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